장기렌트 차량은 임대차계약서에 이름이 올라간 운전자만 운전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배우자·부모님도 추가운전자 등록이 필요하고, 등록 없이 운전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 보상에서 빠져 수리비·휴차료를 본인이 떠안을 수 있어요. 등록 방법과 법인 계약 예외, 렌트료 변동 여부까지 정리했어요.
2026년 기준 자동차 정기검사 주기와 과태료를 정리했어요. 2025년 1월 1일 이후 신규등록한 비사업용 승용차는 첫 검사가 5년, 그 뒤로는 2년마다입니다. 검사는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 받을 수 있고, 늦으면 4만 원부터 최대 6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붙어요.
신차리스 차량이 사고로 전손되면 리스 계약은 그 시점에 해지되고, 자차 보험금은 차량 명의자인 리스사로 지급돼 미회수원금에 충당됩니다. 자동차리스 표준약관상 이용자 과실이 없는 전손·도난이면 규정손해배상금 의무가 없지만, 과실이 있으면 부담이 생깁니다. 보험금이 원금에 못 미칠 때의 차액 부담까지 정리했습니다.
사업자 장기렌트의 부가세 공제와 경비처리 기준을 2026년 법령대로 정리했어요. 8인승 이하 승용차는 렌트료 매입세액이 불공제되지만 경차·9인승 이상 승합차·화물차는 공제 가능하고, 운행기록부 없이도 관련비용 연 1,500만원까지 전액 인정, 렌트료의 70%인 감가상각비 상당액은 연 800만원 한도로 처리됩니다.
신차리스(=오토리스)는 차량 명의가 리스사지만, 엔진오일·타이어 같은 소모품과 정비는 대체로 이용자가 부담해요. 정비 포함 여부는 상품마다 달라서 계약 전 확인이 필수고요. 신차 보증 기간, 정기검사 주기(최초 4년·이후 2년), 미검사 과태료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장기렌트 반납 정산은 원상복구비·주행거리 초과분·미납금·사고 감가 네 갈래로 나뉩니다. 자연 마모는 대체로 청구 대상이 아니지만 기준은 렌트사 약관마다 달라요. 흠집 청구 경계선, 사고 감가 계산 참고 기준, 반납 전 체크리스트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타이어 교체 시기는 감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합니다. 법으로 정해진 마모 한계선 1.6mm와 타이어 옆면 △ 표시로 찾는 트레드 마모지시기 확인법, 안전상 권장되는 홈 깊이 3mm 기준, DOT 제조일자 읽는 법, 공기압 관리와 정기검사 점검 포인트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신차리스 만기에는 인수·반납·연장(재리스) 세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인수하면 계약서상 잔존가치를 내고 소유권을 가져오는데, 비영업용 승용차 취득세 7%가 새로 붙고 이전등록은 15일 이내에 마쳐야 해요. 잔가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 인수·반납을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장기렌트를 중간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부담될 수 있어요. 위약금은 보통 '월 렌트료 × 남은 개월 × 위약금률'로 계산되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커집니다. 위약금을 아예 안 내는 방법인 계약 승계(양도)까지 카베이가 쉽게 정리했어요.
취득가액 8천만 원 이상 법인 업무용 승용차는 연두색 전용번호판이 의무입니다. 법인 명의 구매뿐 아니라 신차리스, 임차기간 합산 1년 이상 장기렌트도 부착 대상이에요. 2025년 7월부터 강화된 기준가격 판정 방식과 미부착 시 경비처리 불이익, 기존 차량 소급 여부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