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트는 보험·세금·정비가 월 렌트료에 포함돼 연료비가 사실상 가장 큰 추가 비용이에요. 연간 주행거리, 집·회사 충전 환경, 약정 주행거리, 주로 달리는 도로를 기준으로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 중 내게 맞는 연료를 고르는 법을 정리했어요. 친환경차 세제 혜택은 출고 시점 기준이라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해요.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주기는 일반적으로 6개월~1년이지만, 줄무늬·소음·떨림 같은 증상이 더 정확한 신호예요. 세제·용제 대신 물로 닦는 관리법, 사이즈 확인법, 메탄올 0.6% 이하 기준을 지킨 워셔액과 겨울용 워셔액 고르는 법까지 정리했어요.
다자녀·장애인 취득세 감면은 본인이 직접 취득해 등록하는 차 1대에만 적용돼 리스사가 취득자인 신차리스 차량에는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경차(75만원)·전기차(140만원) 감면은 차 기준이라 리스사가 취득해도 적용되고 리스료에 반영돼요. 리스 만기에 인수하면 그때는 본인 명의 취득이라 2027년 12월 31일까지 요건이 맞으면 감면을 신청해 볼 수 있어요. 지방세특례제한법·지방세법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장기렌트 차 리콜 통지는 등록상 소유자인 렌터카 회사로 가기 때문에 이용자가 놓치기 쉬워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등록번호·차대번호로 조회하는 방법, 리콜 수리비 부담, 2026년 1월부터 시행된 화재 우려 리콜 미이행 시 정기검사 부적합 기준, 자비 수리 보상까지 정리했어요.
신차리스 차량은 등록 명의가 리스사인 경우가 많아 과태료 통지가 리스사를 거쳐 실제 이용자에게 와요. 범칙금은 현장에서 단속된 운전자 본인에게 부과되고요. 도로교통법 제160조의 리스 차량 규정, 의견 제출 기한 내 자진 납부 시 20% 범위 감경, 체납 시 최대 75% 가산금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장기렌트 차가 사고로 수리 중일 때 월 렌트료는 계속 내는지, 대차(렌트카)는 받을 수 있는지, 면책금은 얼마를 내고 언제 돌려받는지, 사고 접수와 긴급출동은 어디에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장기렌트 차는 렌터카 회사 명의의 사업용 차량이라 상대 과실 사고여도 보험 배상이 휴차료로 잡히는 구조라, 대차는 계약서의 사고 대차 조항이 좌우해요. 계약 전 확인할 조항 4가지까지 담았어요.
2024년 12월 1일부터 5인승 이상 승용차도 차량용 소화기를 설치·비치해야 해요. 그날 이후 제작·판매된 차와 소유권이 바뀐 차부터 적용되고 기존 차량은 소급되지 않아요. 용기에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어야 인정되고, 트렁크 대신 운전석·조수석 시트 밑에 두세요. 비치 여부는 자동차 정기검사 때 확인해요.
신차리스 차에 같은 하자가 반복될 때 한국형 레몬법(자동차 교환·환불 제도)이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정리했어요. 인도 후 1년·2만km 안에 중대하자 2회·일반하자 3회 수리 후 재발하거나 누적 수리 30일 초과가 요건이고, 중재 신청인은 등록원부 소유자라 2026년 9월 기준 리스 이용자 본인은 직접 신청할 수 없어요. 제조사 보증수리는 이용자가 직접 청구할 수 있으니, 수리내역서를 첫 입고부터 모으고 리스사를 통해 교환·환불을 진행하는 대응 순서를 알려드려요.
장기렌트 월 렌트료에 든 보험은 렌터카 회사 명의의 자동차보험이라 대인·대물·자차 등 민사 배상과 차량 수리가 중심이에요. 12대 중과실·중상해·사망·뺑소니 사고의 벌금·형사합의금·변호사비는 운전자 본인 몫이라 운전자보험은 따로 챙겨야 해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형량, 어린이보호구역 가중처벌, 음주·무면허 사고부담금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신차리스 차량은 자동차등록증 소유자가 리스사라 아파트 입주민 차량 등록·거주자우선주차 신청 때 리스계약서를 함께 내야 해요. 2026년 7월 28일부터 1년 이상 리스 차량도 장애인·유공자 하이패스 감면을 받을 수 있고, 이사하면 변경등록 대신 리스사에 주소 통지, 과태료는 이용자에게 직접 부과되거나 리스사를 거쳐 청구돼요.